피지컬
필요한 이유
서핑은 자기 체중을 다루는 맨몸 운동이다. 그래서 절대적인 힘보다 체중 대비 근력이 중요하다.
최소 근력 기준
푸시업 70개, 풀업 10개.
필요한 근육
삼각근, 다열근(척추기립근), 코어 근육, 광배근.
몸 만들기부터 파도 읽기, 패들, 테이크오프, 라인업, 라이딩까지 — 파도를 잡고 타기 위한 순서와 원리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이 커리큘럼은 순서가 곧 실력의 계단입니다. 앞 단계가 안정되어야 다음 단계가 쉬워지므로, 위에서부터 차례로 익히는 것을 권합니다.
서핑은 자기 체중을 다루는 맨몸 운동이다. 그래서 절대적인 힘보다 체중 대비 근력이 중요하다.
푸시업 70개, 풀업 10개.
삼각근, 다열근(척추기립근), 코어 근육, 광배근.
정확한 위치가 아니면 파도는 잡히지 않는다.
파도 면이 굵게(두껍게) 서는 위치, 파도가 깨지는 위치, 조류가 흐르는 위치, 사람들이 모여 있는 위치.
파도가 어디서 서고, 어디서 퍼지며, 어디로 길이 나는지. 그리고 사람들은 어디서 타서 어디서 내리는지.
길이 어디서 퍼지고, 어디서 다시 서는지.
물의 이동으로 인해 물의 경사가 생기는 것.
상하로 진동하는 파동이 해변으로 진행하다 바닥을 만나면, 진폭이 점점 해수면 위쪽으로 커지고, 그 상태를 유지하다가 깨진다.
파도를 잡는 것은 달려가는 트럭에 올라타는 것에 비유한다. 파도의 속도는 약 15km/h인데 사람의 최대 패들 속도는 8–10km/h이다. 부족한 약 5–7km/h를 어떻게 채워 넣을지의 방법론에서 시작한다.
엎드려 상체를 든 상태에서 상체를 보드로 내리면, 노즈가 내려가는 느낌이 나야 한다.
경사에서 상체로 노즈에 체중을 이동하면:
깨져오는 파도에 덜 밀려 라인업을 수월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보드가 커서 물속에 넣기 어려울 때, 보드째 뒤집어 파도를 흘려보내는 기술이다.
보드를 물속에 통째로 넣어 거품이 닿는 면적을 줄이고 파도를 통과시키는 기술이다.
파도를 어디서 잡아 라이딩할지 생각한다.
파도의 사이드를 그대로 진행하며 보드의 느낌을 체득한다.
파도 면에서 좌회전·우회전으로 면의 상단과 하단을 오가며 사이드를 유지한다.
좌우 회전에 더해 업·다운으로 추가 가속을 만들어 본다.
라이딩 중 갑자기 면이 서거나 죽는 상황을 인지하고,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한다.
파도의 숄더로 진행됐을 때, 속도가 떨어지기 전에 포켓으로 돌아와 속도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일기예보처럼 파도를 예측하는 차트들이 있다.
푸시업, 풀업, 스핑크스 스트레칭 — 기초 근력과 유연성 만들기.
테이크오프, 스트레칭, 노즈·테일 컨트롤 느낌, 테이크오프·패들·보드 떨림 교정.
장판(잔잔한 물) 패들, 보드 엎드리기, 패들 물 잡기 느낌.
무게중심, 사이드, 업다운, 턴 느낌.
턴 자세 연습, 로깅 연습.
체중과 실력에 맞춰 보드 부력(볼륨)을 고른다. 실력이 오를수록 비율을 낮춰 컨트롤 위주로 넘어간다.
비율이 높을수록 부력 ↑ (안정적·패들 쉬움), 낮을수록 부력 ↓ (민첩·컨트롤 위주).
레슨 전에 아래를 준비해 주세요.